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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뉴캐슬 MF' 티오테, 훈련 도중 사망···사인은 '심장 마비'

작성일: 2017.06.06 01:21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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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캐슬 시절의 체이크 티오테.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과거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체이크 티오테(30·베이징 쿵구)가 훈련 도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국영방송 'BBC'는 6일(한국 시간) '긴급속보'로 "티오테가 훈련 도중 쓰러졌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고 발표한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코트디부아르 출신의 수비형 미드필더 티오테는 벨기에의 안더레흐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이후 2005년 네덜란드의 FC 트렌테로 이적했다. 활약은 인정받은 티오테는 2010년 뉴캐슬로 이적해 7년간 활약했고 지난 2월 중국 갑급리그(2부 리그)에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대변인은 "깉은 슬픔에 빠졌다. 티오테가 오늘(6일) 훈련 도중 사망했다"면서 "우리는 말로 슬픔을 표현할 수 없다. 우리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그의 가족의 사생활은 보호를 요청했다"면서 슬픔을 표현했다.

▲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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