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라울-사비 포함…UEFA 선정, 역대 ‘U-21 유로’ 베스트 11

작성일: 2017.06.16 09:17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UEFA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유럽 최고의 유망주가 뛰는 2017 유럽축구연맹(UEFA) 21세 이하 챔피언십(U-21 유로)이 17일(한국 시간) 폴란드에서 개막한다. UEFA는 역대 U-21 유로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최전방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라울 곤살레스가 이름을 올렸다. 2선에는 메수트 외질과 프란체스코 토티, 프랭크 람파드가 배치됐다. 사비 에르난데스와 안드레아 피를로는 포백 앞에 섰다. 포백은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 알레산드로 네스타, 마츠 훔멜스, 지오르지오 키엘리니로 구성됐다. 골키퍼는 마누엘 노이어이다. 

국가별로 나누면 이탈리아가 4명으로 가장 많다. 독일은 3명으로 그 뒤를 이었고 스페인은 2명, 잉글랜드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각각 1명이다. 은퇴한 전설과 현역으로 뛰는 선수가 함께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도 잔루이지 돈나룸마(AC 밀란)과 엑토르 베예린(아스널), 헤나투 산체스(바이에른 뮌헨), 세르주 나브리(바이에른 뮌헨), 나다니엘 찰로바(첼시) 등 세계적 유망주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UEFA 선정, U-21 유로 베스트 11

FW-라울 곤살레스(스페인)

MF-메수트 외질(독일), 프란체스코 토티(이탈리아), 프랭크 람파드(잉글랜드), 사비 에르난데스(스페인), 안드레아 피를로(이탈리아)

DF-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알레산드로 네스타(이탈리아), 마츠 훔멜스(독일),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이탈리아)

GK-마누엘 노이어(독일)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