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K리그] 상주 김태완 감독 "윤영선 팔 골절, 수비 리더 잃었다"

작성일: 2017.06.18 21:07 김도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상주 상무 김태완 감독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김도곤 기자] 김태완 감독이 수비수 윤영선의 부상에 고개를 숙였다.

상주 상무와 인천 유나이티드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경기 후 상주 김태완 감독은 "경기 시작부터 유리하게 운영했다고 본다. 득점 기회를 못살린게 후반에 끌려가는 요인이 됐다.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경기 중 팔이 부러지는 부상으로 보인 윤영선에 대해서는 "골절이 맞다.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다시 다쳤다. 수비를 이끌어줄 리더인데 빠져 아쉽다"고 말했다.

김태완 감독은 "결국 경기는 골이다. 골을 넣어야 경기에 이기는데, 앞으로 골을 넣는 경기를 하겠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