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김동현 랭킹 7위→9위…콜비 코빙턴 단숨에 10위 진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백상원 인턴 기자] '스턴건' 김동현(35, 부산 팀 매드/㈜성안세이브)의 랭킹이 하락했다. 그래도 톱 10은 유지했다.
22일(이하 한국 시간) UFC 홈페이지에서 발표된 새 랭킹에서 김동현은 웰터급 랭킹 7위에서 두 계단 떨어져 9위가 됐다.
김동현은 지난 17일 UFC 파이트 나이트 111 싱가포르 대회에서 콜비 코빙턴(29, 미국)에게 졌다. 코빙턴의 레슬링에 밀려 0-3(25-30,26-30,27-30)으로 판정패했다.
코빙턴은 톱 15 밖에 있던 숨은 강자. 김동현을 이겨 4연승을 달리고 단숨에 웰터급 랭킹 10위에 진입했다. 코빙턴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신이 톱 10위 안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고, 그가 바라는 대로 됐다.
전 라이트급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요스(32, 브라질)는 UFC 파이트 나이트 111에서 가진 웰터급 데뷔전에서 타렉 사피딘에게 3-0으로 판정승하고 웰터급 랭킹 11위로 들어왔다.
가장 순위가 하락한 선수는 안드레이 알롭스키(38, 벨라루스)와 타렉 사피딘(30, 벨라루스)이었다. 알롭스키는 헤비급 랭킹 8위에서 12위로, 사피딘은 웰터급 랭킹 11위에서 15위로 내려왔다.
UFC 파이트 나이트 111 메인이벤트에서 베치 코헤이아를 하이킥으로 쓰러뜨린 홀리 홈(35, 미국)은 여성 밴텀급 랭킹 2위가 됐다. 랭킹 5위에서 3계단 올라갔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은 페더급 랭킹 5위,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는 페더급 랭킹 13위를 유지했다.
■ 웰터급 랭킹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
1위 데미안 마이아
2위 스티븐 톰슨
3위 로비 라울러
4위 호르헤 마스비달
5위 닐 매그니
6위 카를로스 콘딧
7위 도널드 세로니 +1
8위 거너 넬슨 +1
9위 김동현 -2
10위 콜비 코빙턴 *진입
11위 하파엘 도스 안요스 *진입
12위 카마루 우스만 -2
13위 라이언 라플레어 -1
14위 산티아고 폰지니비오 -1
15위 타렉 사피딘 -4
■ 헤비급 랭킹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
1위 파브리시오 베우둠
2위 케인 벨라스케즈
3위 알리스타 오브레임
4위 주니어 도스 산토스
5위 프란시스 은가누
6위 마크 헌트
7위 데릭 루이스
8위 알렉산더 볼코프 +2
9위 트래비스 브라운
10위 스테판 스트루브
11위 마르신 티부라 +2
12위 안드레이 알롭스키 -4
13위 티모시 존슨 -1
14위 알렉세이 올레이닉
15위 다니엘 오밀란척
■ 여성 밴텀급 랭킹
챔피언 아만다 누네즈
1위 발렌티나 셰브첸코
2위 홀리 홈 +3
3위 줄리아나 페나 -1
4위 론다 로우지 -1
5위 라켈 페닝턴 -1
6위 사라 맥만
7위 캣 진가노
8위 리즈 카무치
9위 알렉시스 데이비스
10위 저메인 데 란다미
11위 마리온 르노 +1
12위 케틀렌 비에이라 +2
13위 베치 코헤이아 -2
14위 케이틀린 추카기안 -1
15위 애쉴리 에반스 스미스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2026-08-06
-
"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2026-08-04
-
'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2026-08-01
-
'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2026-07-31
-
"MMA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기념" 로드FC 8월 대회, 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특별 공연
2026-07-29
-
'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2026-07-29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