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 "김태동 JBJ 합류 '불발'은 NO…아직 협의 중"
작성일: 2017.09.07 17:54
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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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태동과 갈등을 빚고 있는 소속사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스포티비스타에 "김태동과 JBJ 합류를 두고 여전히 논의 중이다. 합류 불발 확정은 아니다. 김태동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JBJ의 기획을 맡은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출범을 공식화한 가운데 "김태동과의 논의 자체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감태동의 합류 가능성을 열어 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김태동은 최근 메이저나인에 계약해지를 요구, 내용증명을 냈다. 메이저나인은 김태동과의 입장차를 좁히기 위해 애쓰는 중이나, 별다른 진전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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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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