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메이저나인 "김태동 JBJ 합류 '불발'은 NO…아직 협의 중"

작성일: 2017.09.07 17:54 이호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태동. 제공|엠넷
[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로 이름을 알린 JBJ(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 등) 출범을 예고한 가운데, 김태동의 합류는 아직 불확실해 보인다.

7일 김태동과 갈등을 빚고 있는 소속사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스포티비스타에 "김태동과 JBJ 합류를 두고 여전히 논의 중이다. 합류 불발 확정은 아니다. 김태동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JBJ의 기획을 맡은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출범을 공식화한 가운데 "김태동과의 논의 자체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감태동의 합류 가능성을 열어 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 JBJ 7인의 완전체 데뷔가 불확실해졌다. 사진|노태현 SNS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 등 총 6인의 소속사는 JBJ 활동에 합의했다. JBJ의 기존 멤버 7인의 완전체 데뷔 여부가 김태동의 선택에 달려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태동은 최근 메이저나인에 계약해지를 요구, 내용증명을 냈다. 메이저나인은 김태동과의 입장차를 좁히기 위해 애쓰는 중이나, 별다른 진전은 없어 보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