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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04] 이호준, PS 타자 최고령 출장· 준PO 통산 최다 루타 신기록

작성일: 2017.10.13 21:25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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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이호준 ⓒ창원,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NC 다이노스 내야수 이호준이 포스트시즌에서 기록 경신을 이어갔다.

NC는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9회 대타로 나와 중전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1-7로 지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이호준은 이날 만 41세 8개월 5일의 나이로 이제 매 경기 출장 자체가 포스트시즌 타자 최고령 기록 경신인 베테랑. 이호준은 1-7로 뒤진 9회 2사 후 권희동을 대신해 타석에 들어서 박진형을 상대로 중전안타를 때려낸 뒤 이재율로 교체됐다.

이호준은 이날 포스트시즌 타자 최고령 경기 출장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준플레이오프 최고령 경기 출장, 통산 최다 루타 신기록(42루타) 기록을 세웠다. 이호준은 5차전에서 각종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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