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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치홍, '오늘은 수난의 날'

작성일: 2017.10.30 21:01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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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7 KBO 한국시리즈 5차전이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2사, 3루 땅볼을 날린 KIA 안치홍이 1루로 달리다 두산 3루수 최주환이 송구한 공에 맞았다.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안치홍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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