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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가 그리운 신수지, 亞선수권 출전 후배 격려

작성일: 2015.06.16 12:10 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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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지난 12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24)가 '제7회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에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랜만에 경기장을 방문했다.

충북 제천에서 열린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는 나흘간 진행됐다. 신수지의 응원에 힘입은 손연재(21, 연세대)는 개인종합 2연패를 달성했다.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여자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년 뒤 광저우아시안게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광저우아시안게임을 이후로 리듬체조를 은퇴한 뒤 프로볼러로 전향하여 올해 3월 데뷔전을 치뤘다.

또한 최근에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하는 등 방송가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신수지 ⓒ NXT인터내셔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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