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시즌 준비하는 NYY '최고 유망주' 토레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6일(이하 한국 시간) '양키스의 최고 유망주인 토레스가 올 봄에 그라운드를 누비게 될 것이다'고 했다. MLB.com은 '양키스가 토레스에게 다가오는 시즌 개막전에서는 기회를 주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토레스는 캠프지에서 빠르게 운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토레스는 "나는 열심히 하고 모든 기회를 즐기고 싶다. 나는 열심히 뛰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보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토레스는 2017년 트리플A 경기에서 주루 플레이 도중 왼쪽 팔꿈치 부상을 입었다. 인대 손상으로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2018년 시즌 스프링캠프 합류를 목표로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재활의 시간을 보냈다.
1996년생인 토레스는 2013년 7월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2014년 루키 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16년에 팀을 옮겼다. 2016년 7월 양키스가 아롤디스 채프먼을 컵스로 보내면서 토레스를 비롯해 애덤 워렌, 빌리 맥키니, 라샤드 크로포드까지 4명을 데려왔다.
더블A에서 32경기에 출장해 타율 0.273 5홈런 18타점 출루율 0.367 장타율 0.496 OPS 0.863을 기록했다. 트리플A에서는 23경기에서 타율 0.309, 2홈런 16타점 출루율 0.406 장타율 0.457 OPS 0.863의 성적을 거뒀다. 올해 빅리그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한국 특급 유망주, “오타니처럼 완성되길 바랄 것”… 미국서도 인정, 마이너리그 판도 바꿀까
2026-08-20
-
마무리 부상 말소됐는데 "다행이다", "내년에 보자" 무슨 일?…ERA 11.85 다저스 디아즈의 굴욕
2026-08-20
-
'충격의 0.066' 이제는 너무 당연해진 김하성의 선발 제외…증명과 반등의 기회 조차 없다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한 달을 넘게 빠졌었는데 AL 4위라니…612홈런 전설 소환한 日 472억 거포, 美 중계진 '경악'
2026-08-20
-
‘폰세 상위 호환’ KBO 단체로 이불킥… 한국 구단 러브콜 뿌리치고, ‘대전 예수’를 울렸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