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퓨처스팀, 日 스프링캠프 진행…김무관 감독의 목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K는 유망주 육성 및 퓨처스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퓨처스팀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스프링캠프에는 김무관 퓨처스 감독을 포함해 코칭스태프(9명)와 선수단(22명) 등 모두 31명이 참가한다.
김무관 감독은 "올해의 키워드는 '기본기, 맞춤형 목표, 도전정신'이다. 이번 캠프에서 기본기에 충실한 훈련들의 진행과 함께, 선수별 맞춤형 훈련 목표 설정을 통해 개인들의 장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김 감독은 "연일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질텐데 선수들이 불굴의 도전정신을 가지고 끝까지 잘 따라와주길 당부한다"고 캠프의 키워드를 밝혔다.
SK 퓨처스팀은 일본 가고시마현에 있는 가모이케 시민구장에서 훈련을 실시하며, 일본 야구팀과 모두 5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한편, 선수단은 13일 오전 8시 4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KE785편으로 출국한다.
- 가고시마 스프링캠프 참여 선수단 명단
△ 감독(1명): 김무관
△ 코치(8명): 김경태, 김상용, 김석연, 김필중, 백재호, 손지환, 제춘모, 최현석
△ 투수(10명): 강지광, 김대유, 김성호, 김표승, 남윤성, 박규민, 박종욱, 서동민, 신동훈, 허건엽
△ 포수(2명): 권기영, 이윤재
△ 내야수(5명): 안상현, 이대수, 임석진, 하성진, 홍준표
△ 외야수(5명): 김재현, 류효용, 윤정우, 이재록, 임재현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문현빈을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그 단어… 너무 잔인한 계절, 트라우마 떨쳐낼까
2026-08-20
-
롯데 160km 파이어볼러, 엔트리 확대되면 볼 수 있을까? 다만 확실한 조건이 달렸다 "잘 해야지"
2026-08-20
-
미국도 “김도영 지켜보는 것만으로 기쁨” 극찬… 쳤다 하면 MLB급 홈런, 비결은 무엇인가
2026-08-20
-
충격의 1이닝 13실점→끝내기 폭투…유망주 육성, 성적 다 포기했나? 도대체 키움의 목표는 뭘까
2026-08-20
-
방출 운명 뻔한데, 보스 이렇게 진심이었을 줄이야…첫 승+물세례에 "너무 좋다, 엄청 좋다"
2026-08-20
-
한화가 돈을 500억 이상 질렀는데, 이게 타선 현주소인가… 치명적 5연패, 멀어지는 5강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