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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4심 합의 중'

작성일: 2015.06.29 19:19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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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9회 황금사자기' 대구 상원고등학교와 선린 인터넷고등학교의 결승전에서 3회초 무사 1루, 상원고 이동훈이 포수 파울플라이로 아웃됐다.

이동훈이 자신의 타구가 땅에 먼저 맞았다며 항의하자 4심이 모여 합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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