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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고 또 반했다"…'스타K' 오마이걸 반하나, 출구 없는 매력

작성일: 2018.04.13 19:0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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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걸 반하나가 출구 없는 매력을 뽐냈다. 사진|'스타K'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오마이걸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의 귀여움에 반하지 않으면 유죄다. 깜찍함에 한 번, 상큼함에 또 한 번 반하는 오마이걸 반하나다.

13일 유튜브 및 네이버 TV ‘STAR K’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개념 입덕 방송 스타K’에는 최근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로 컴백한 오마이걸 반하나가 출연했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유닛으로, 지난 2일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발매하고 핫 데뷔했다. 이날 방송에는 효정, 비니, 아린이 함께 했고, 오마이걸 때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시작부터 애교와 과즙미 뿜뿜 매력으로 스타K’를 물들였다. 그룹명이 멤버들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차용해 오마이걸 아비효가 될 뻔 했다는 오마이걸 반하나는 오마이걸에 반했다’, ‘반해주세요라는 뜻을 담고 있다며 아린의 깜찍한 애교로 팬들의 마음을 폭격했다.

▲ 오마이걸 반하나가 출구 없는 매력을 뽐냈다. 사진|'스타K' 방송화면 캡처

본격적인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활동에 앞서 홈쇼핑에 출연해 완판을 기록한 오마이걸 반하나는 즉석에서 홈쇼핑에도 도전했다. 효정은 막힘없는 상품 설명으로 구매욕을 자극했고, 곧바로 바나나 우유 CF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정에 이어 아린은 상큼함을 뽐냈고, 비니는 영화 대사를 이용해 시선을 강탈했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강한 중독성으로 무장한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다양한 버전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차기 수능금지송으로 등극할 기세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바나나 원숭이 알러지는 안무까지 깜찍했다. MC 붐은 오마이걸 반하나에게 속성 안무 과외를 받고 합동 무대를 꾸몄다.

효정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르 최초로 공개했다. 효정은 진짜 슬프거나 진짜 밝거나, 극과 극이다라며 감성 가득한 자작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또한 효정은 밝은 분위기의 자작곡 ‘SKY’를 불러 귀 호강 타임을 만들었다.

▲ 오마이걸 반하나가 출구 없는 매력을 뽐냈다. 사진|'스타K' 방송화면 캡처
스타K’의 시그니처 코너 아이돌 백일장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뽐낸 오마이걸 반하나다. 이번 주제는 바나나 우유 주세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CM송으로 재탄생시키려는 오마이걸 반하나의 작사 실력이 공개됐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차기 CF퀸을 노릴 듯한 귀여운 가사의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완성해 박수를 받았다.

▲ 오마이걸 반하나(왼쪽부터 아린, 비니, 효정)가 출구 없는 매력을 뽐냈다. 사진|한희재 기자
끝으로 오마이걸 반하나는 팬클럽 미라클에게 이번 앨범도 기대 많이 해주고 좋아해줘서 정말 고맙다앞으로 셋이서 활동하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테니 많이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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