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김동현 참가' 쎄다 격투기 시연회, 코엑스서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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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2006년부터 시작돼 국내 격투기를 대표하는 연례행사가 됐다. '더 쎄다(The SSEDA) 격투 시연회'가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 30분 하루 두 차례 펼쳐진다.
국내 종합격투기 파이터와 팀을 후원하는 대표적인 기업인 '쎄다' 성안세이브-태영안전(대표 김상우)은 매년 개최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자사의 대표 주력 제품 안전모와 안전벨트, 추락방지용 안전대 등을 소개하면서 이색이벤트로 격투시연회를 10년째 선보이고 있다.
올해 시연회에도 코리안탑팀과 팀매드의 소속 선수들이 다채로운 격투기 시범을 펼친다. UFC 파이터 김동현, 임현규, 방태현 등의 팬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상우 대표는 "쎄다의 안전모와 산업안전장비 브랜드 이미지는 종합격투기 불모지에서 세계 최고의 무대까지 당당히 올라선 한국 파이터들의 진취적 성향과 잘 맞는다"며 "쎄다의 종합격투기 시연회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도 특별한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많은 분들이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139개 관련 업체가 참여한다. 안전모, 안전대 등 '산업안전 및 보호구 분야'와 보건 및 헬스케어 제품 등 '보건분야', 가스누출검사기 및 긴급차단장치 등 '가스안전분야', 전력감시제어시스템 등 '전기안전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된다.
[사진] 성안세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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