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NYY 다나카, BAL전 5⅓이닝 4실점에도 시즌 7승

작성일: 2018.06.03 10:41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뉴욕 양키스의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다소 부진한 투구를 펼쳤으나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고 승리투수가 됐다.

다나카는 3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8피안타(3피홈런) 7탈삼진 1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1회 말 애덤 존스에게 솔로 홈런을 얻어맞고 팀이 4-1로 앞선 3회에는 조이 리카르드에게 솔로 홈런을 내줬다.

팀이 6-2로 앞선 6회 말에는 매니 마차도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한 뒤 2사 1, 2루 상황에서 대니 발렌시아에게 좌익수 쪽 적시 2루타를 내주며 4실점째를 안았다.

솔로 홈런 3방을 허용한 다나카. 그러나 타선이 차곡차곡 점수를 뽑아주면서 다나카를 도왔다. 다나카는 시즌 7승(2패)째를 챙겼다. 양키스는 8-5 승리를 거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