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현장] "땀이 흐르더라" 역전패한 한용덕 감독 반응

작성일: 2018.07.08 18:00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홍지수 기자] "역전 허용 후 땀이 다 나더라구요."

한화 이그스 한용덕 감독은 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 와이번스을 앞두고 더그아웃에서 취재진을 만나 전날(7일) 역전패한 상황을 이야기했다.

한 감독은 "역전을 허용한 뒤 땀이 나더라. 우리가 역전승을 많이 했는데 반대의 처지가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한화는 7일까지 올해 85경기에서 49승 36패로 2위에 올라 있다. 49승 가운데 30승이 역전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는 7회 말 SK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에게 2타점 적시타, 최정에게 2점 홈런을 내주며 역전패 했다. 3위 SK에 1경기 차로 바짝 쫓기고 있는 상황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