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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반기 치어리더 결산 "야구장에선 내가 제일 핫하지"

작성일: 2015.07.18 00:40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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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반화점을 돈 '2015 프로야구' 선수들만큼 뜨거웠던 치어리더들의 공연, 사진으로 만나보자


1. 잠실의 여왕은 나야!


 - LG 치어리더 김민지

   환한 미소의 그녀. 완벽한 몸매와 함께 환한 미소까지, 팬들은 그야말로 심쿵!



- LG 치어리더 정다혜

LG에 나타난 샛별, 데뷔하자마자 인기 폭발. 미모와 몸매 모든걸 갖췄다.


- 두산 치어리더 김다정

극세사 미녀 김다정. 작은 엉덩이 가녀린 팔 다리로 두산 팬들을 열광 시킨다.


2. 목동의 여왕은 나

-넥센 치어리더 정인아

아이돌 출신은 눈빛부터 다르다. 아이돌 출신답게 수려한 춤솜씨와 완벽몸매 비율은 기본.

눈빛으로 넥센 팬들을 사로잡는다.


- 넥센 치어리더 신나래

치어리더 데뷔 4년차의 관록을 볼 수 있는 신나래. 기본적인 무대도 좋지만 가벼운 도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를 뜨겁게 만든다.


3. 대구에 숨은 고수

- 삼성 치어리더 이수진

삼성 치어리더의 에이스. 밀착 수트에도 굴욕없는 모델과 출신의 이수진. 늘씬한 미녀의 웨이브에 야구장은 열광의 도가니.


4. 우리가 전통의 강자

-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

롯데하면 박기량, 치어리더 하면 박기량. 전통의 강자 박기량은 올시즌에도 건재하다. 


- NC 치어리더 김연정

박기량과 함께 치어리더 양대산맥. 올 시즌은 야구장 밖에서도 비키니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5. 단 한 번 등장으로 팬들 열광

- 두산 치어리더로 나선 폴리나

예능 '이웃집 찰스'에 출연중인 폴리나. 단 한 번 무대에 올랐지만 두산 팬들에게 뜨거운 함성을 받은 그녀.

첫 무대에서도 프로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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