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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가 이야기하는 빅스-빅스LR-솔로 무대의 차이점

작성일: 2018.07.31 16:2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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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 레오가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빅스 레오가 빅스, 빅스LR, 솔로 무대의 차이저을 이야기했다.

레오는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CANVA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지난 2012년 빅스로 데뷔한 레오는 완전체 활동을 비롯해 유닛 빅스LR 등으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았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레오는 솔로 미니 앨범을 발표하며 온전히 자신의 무대를 꾸미게 됐다.

레오는 빅스로 활동할 때는 어떤 콘셉트를 가지게 된다. 여섯 멤버가 음악과 노래와 무대로 콘셉트를 표현하기 위해 퍼포먼스가 중심이 된다. 빅스LR로 활동할 때는 라비와 함께한다. 함께 무대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서로 섞이는 과정이 재미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오는 솔로 앨범은 나를 마음껏 보여줄 수 있는 무대인 것 같다. 330초 동안 숨을 곳이 없어 힘들기도 하지만 그 시간 동안 나만 보고 있기 때문에 세심하게 무대를 준비했다. 나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무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오는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각종 음악 무대에 설 예정이다. 또한 오는 831일부터 92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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