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힘내라 라오스' 캠페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최근 라오스 아따푸 댐 사고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서다.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응원단도 모금행사에 적극 참여한다. 뜻을 함께하는 창원시민과 야구팬도 이번 모금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힘내라 라오스’ 모금함은 창원 마산야구장 안내센터 앞에 설치한다. 7일부터 9월 23일까지 NC 홈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언제나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8월 7~10일 홈경기에 모금을 하면 경기 시작 전인 오후 5시~5시 20분까지 안내센터 앞에서 NC 다이노스 선수를 만나 감사의 하이파이브를 하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8일 홈경기에는 창원에 사는 조근식 약사가 ‘힘내라 라오스’ 시구자로 나선다. 조 약사는 2012년부터 매달 라오스를 찾아 물탱크 설치, 학교 지원, 학용품·약품 지원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라오스 봉사활동가다. 조 약사의 헌신적인 활동은 올해 1월 KBS의 ‘인간극장’ 프로그램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조근식 약사는 “창원과 다이노스에서 시작하는 이번 모금활동이 라오스 수해 지역의 이재민에게 큰 용기와 힘이 되겠다. 야구팬의 관심이 커져 우리나라 프로야구 10개 구장에서 모금활동이 시작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힘내라 라오스’ 캠페인으로 모인 모금액은 전액 라오스 대사관에 전달돼 아따푸 댐 수재민을 위해 사용된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KIA 승부처 지배하는 괴력의 156㎞… 이범호 머리 아프다, 어디에 두는 게 최선일까
2026-08-13
-
류현진-소형준 등 9명 밖에 못했는데…韓 10번째 위업! 범상치 않은 신인이 등장했다
2026-08-13
-
'AG 국대' 투수 떠오르네? 150km 투심 던지는 롯데 루키의 쇼케이스…'타율 3위' 타자도 혀 내둘렀다
2026-08-13
-
디아즈는 그라운드에서, 아내는 SNS에서 사투 중… 교체도 불가능, 홈런왕 언제 깨어나나
2026-08-13
-
7이닝 8K 1실점, 근데 패전투수?…구창모 때문인가, 타선을 탓해야 하나, 소형준 진짜 잘했는데
2026-08-13
-
홈런 8방 쳤는데 벤치에 두기엔 아깝다…한화 묘수 꺼내나, 김경문 "중견수 훈련하고 있다" 공개
2026-08-13
추천 콘텐츠
-
메시, 파격 발언 "축구를 계속할 수 있을지 많은 의문"...아버지 잃은 상실감에 은퇴성 발언까지
2026-08-13
-
‘충격’ 英 BBC “메시, 축구 선수 은퇴 가능성...심각하게 미래 고민” 장문의 사부곡 속 절절한 슬픔
2026-08-13
-
'3할 멀어진다' 4타수 무안타→5타수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93 수직하락…팀은 또 역전패
2026-08-13
-
[오피셜] ML 2회 올스타도 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방출→'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2026-08-13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