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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적설] ‘수비 급구’ 맨유, 보아텡 원한다…보아텡도 긍정적(스카이 스포츠)

작성일: 2018.08.06 22:17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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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텡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롬 보아텡(29) 영입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에 접촉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6(한국 시간) 독일 스카이 스포츠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센터백 제롬 보아텡 계약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에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맨유가 수비 영입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예리 미나, 해리 맥과이어, 토비 알더베이럴트 등 수준급 중앙 수비수 영입을 시도했으나 성과는 없었다. 이번에 맨유는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대표 팀의 중앙 수비를 책임지는 보아텡에게 시선을 돌렸다.

이 언론에 따르면 맨유는 바이에른 뮌헨에 보아텡 이적료로 4,500만 파운드(656억 원)를 제안하며 이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아텡 역시 맨유 이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큰 문제가 없다면 이적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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