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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TALK] 무리뉴, “맨유는 전 세계 최고 구단, 나도 최고 감독”

작성일: 2018.09.01 16:33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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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뉴 감독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주제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냉정한 여론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위기에 빠졌다. 맨유는 리그 첫 경기를 승리했지만 브라이튼, 토트넘 홋스퍼에 연이어 패하며 13위까지 추락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구단 안팎으로 압박을 받고 있고 최근에는 번리전에 패배하면 경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 무리뉴 감독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인터뷰를 전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구단의 감독이다. 또 세계 최고의 감독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리그 우승 가능성에 대해 묻자 당연히 가능하다. 그 질문을 지난 시즌 리그 3위 감독에게 했나? 4? 5? 나는 지난 시즌 훌륭한 성공을 거뒀다. 사람들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나는 내 활약을 스스로 평가한다. 당신보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두 시즌 전 우리는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며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후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하며 엄청난 모습을 보여줬다. 우리는 유로파리그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한 잉글랜드 팀이다고 평가했다.

계속해서 그는 나는 8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다. 이탈리아, 스페인, 잉글랜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일한 감독이다. 작은 우승, 작은 나라도 아니었다. 지난 시즌 2위를 차지한 것은 내 축구 업적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 중 하나다. 동의하지 않는가? 그럴 권리가 있다. 나에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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