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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팀 6호 백투백 홈런…정훈 7호-문규현 6호

작성일: 2018.10.07 14:32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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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문규현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하루하루가 전쟁인 롯데가 정훈-문규현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구 마산 최종전' NC의 기를 꺾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7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2회 3점을 먼저 얻었다. 정훈이 중월 2점, 다음 타자 문규현이 중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연속 타자 홈런은 시즌 60번째, 리그 980번째다. 롯데에서는 6번째다.  

무사 1루에서 타격한 정훈은 왕웨이중의 높은 슬라이더를 공략했다. 문규현은 커브를 받아쳤다. 이번에도 왕웨이중의 공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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