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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논란의 맨유 女유니폼 '성차별인가, 마케팅인가'

작성일: 2015.08.04 15:40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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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15-16시즌 유니폼이 논란에 휩쌓였다. 남자 저지는 문제가 없는데 여성용 레플리카의 브이넥이 깊게 파이면서 성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2015-16시즌 맨유 유니폼 디자인은 글로벌 스포츠용품업체인 아디다스가 담당했다. 그런데 맨유 여자축구팀 유니폼이 과거와 달리 여성미가 강조되면서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에선 성차별이라고 주장한다. 또 일부에선 운동하는 데 되려 좋다라는 의견도 있다. 대체 어떻게 디자인된 유니폼이길래 이런 논란이 생겼을까.


▶이런 느낌일까요.


▶아니면 보다 도발적인...


▶그럴리 없겠죠. 선수들인데. 그렇다고 이런 수더분한 의상이 논란이 됐을 리는 없습니다. 


▶개봉박두!! 2015-16시즌 맨유 남성/여성용 공식 유니폼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오른쪽 여자 레플리카 브이넥이...깊!습!니!다!!!



▶'이거슨...(심쿵)' 다시 말씀드리는데 선수용 유니폼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사진] ⓒ 아디다스, 매일온라인, 맨유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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