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코·살라·카시야스' UCL 조별 리그 3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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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은 26일(한국 시간)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3차전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모은 베스트 11을 선정해 발표했다.
포메이션을 스리백을 기본으로 한 3-4-3으로 꾸려졌다. 공격진은 멀티골을 터뜨리며 로마의 승리를 이끈 에딘 제코, 리옹을 상대로 3-3 무승부를 이끈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마찬가지로 호펜하임을 상대한 베르트랑 트라오레가 선정됐다.
미드필드는 포르투의 헤수스 코로나,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뽑혔다.
윙백은 바르셀로나의 조르디 알바, 도르트문트의 하파엘 게레이루가 선정됐다.
스리백은 리버풀의 앤디 로버트슨, 맨체스터 스티의 아이메릭 라포르트, 도르트문트의 아시라프 하키미가 뽑혔다.
골키퍼는 포르투의 백전노장 이케르 카시야스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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