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스포츠] 추신수, 메이저리그 통산 1100호 안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2번 타자' 추신수, MIN전 1안타 1볼넷…ML 통산 1100안타
추신수가 4경기 연속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4일(한국 시간) 열린 미네소타 원정 경기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타율 0.241을 유지했다. 이 안타는 그의 메이저리그 통산 1100번째 안타이기도 하다. 11시즌, 1076번째 경기에서 나온 기록이다. 한편 2번 타자로 나선 최근 4경기 성적은 14타수 4안타, 타율 0.286이며 3경기 연속 볼넷이 나왔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다.
◆ '돌아온 기회' 이준형, 가능성 보여 줄까
13일 경기에서 SK를 상대로 선발 전원 안타, 장타, 득점의 대기록을 세운 LG 트윈스,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시원한 타격을 보여 줬다. 14일 경기 선발 이준형은 첫 선발 등판이었던 5일 NC전에서는 1⅔이닝 1실점을 기록했는데, 피안타 없이 볼넷을 남발하면서 조기 강판당했다. 3연패로 5위 한화와 승차가 벌어지고 있는 SK는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워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벨라스케즈 vs 베우둠, UFC 헤비급 재대결
UFC 헤비급 타이틀을 놓고 베우둠과 벨라스케즈가 다시 격돌한다. UFC188에서는 베우둠이 길로틴 초크로 벨라스케즈를 이기고 챔피언벨트의 주인이 됐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13일(한국 시간) 'UFC투나잇'에서 두 선수의 재대결을 발표했다. 다시 한번 챔피언벨트를 두고 맞붙는 베우둠과 벨라스케즈를 볼 수 있게 됐다.
◆유승민, 'IOC 선수위원' 후보 선정
올림픽 탁구 영웅 유승민이 IOC 선수위원 후보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3일 유승민을 IOC선수위원 후보자로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국어 구사 능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선수위원 선거는 내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기간 참가 선수들의 투표로 진행되며 유승민이 선정되면 문대성 위원을 잇는 한국 출신 선수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사진] 추신수 ⓒ Gettyimages [그래픽] SPOTV NEWS 디자이너 김종래
[동영상] 굿모닝 스포츠(08.14) ⓒ SPOTV NEWS 김용국, 더빙 최지현 아나운서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