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명단] 잔류 노리는 서울, 상주전 박주영 선발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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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상주, 박주성 기자] 잔류를 노리는 FC서울이 상주 상무전 선발명단을 발표했다.
FC서울은 1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38라운드에서 상주 상무를 상대한다. 현재 서울은 승점 40점으로 9위, 상주는 승점 37점으로 11위다. 서울은 이번 경기에서 패배한다면 최악의 경우 11위로 떨어져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무승부를 거둬도 잔류가 가능하지만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은 선발명단을 발표했다. 먼저 홈팀 상주는 박용지, 송시우, 김민우, 안진범, 이규성, 윤빛가람, 김경재, 차영환, 이태희, 권완규, 윤보상이 선발로 나선다. 벤치에는 권태안, 신창무, 조수철, 송수영, 이상협, 김경중, 마상훈이 앉는다.
원정팀 서울은 윤주태, 박주영, 고요한, 신진호, 황기욱, 윤석영, 신광훈, 김원균, 김원식, 김동우, 양한빈이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벤치에는 에반드로, 조영욱, 정현철, 하대성, 김한길, 이웅희, 유현이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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