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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전남 김인완 대행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

작성일: 2018.12.01 16:10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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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완 감독 대행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김도곤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다.

전남은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3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경기 전 이미 강등이 확정됐지만 전남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인천의 벽을 넘지 못하며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는 패배로 끝났다.

경기 후 김인완 감독 대행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동기부여, 목표 의식에서 뒤지지 않았나 싶다. 이것이 스코어로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김인완 대행은 경기 총평 후 "고생하셨습니다"라는 짧은 말은 남기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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