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냉담한' 무리뉴 "맨유, 올시즌 TOP4 들면 기적"

작성일: 2018.12.04 10:31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주제 무리뉴 맨유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주제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2018-19시즌 맨유가 TOP4에 드는 것이 '기적'이라고 했다. 

폭스 스포츠는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홈페이지에 "무리뉴 감독이 만약 이번 시즌 맨유가 4위 이상하면 기적이다"고 주장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유는 라이벌 팀들은 점점 더 강해지는데, 맨유는 점점 더 약해진다는 것이 이유다. 

맨유는 최근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사우샘프턴과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5위와 승점 차가 8점이다. 12월 박싱데이가 오기 전 이미 선두권과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까지 나는 2위로 마친 것이 엄청나다고 했다. 다른 TOP4와 경쟁할 만한 (스쿼드의) 퀄리티가 있었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 이미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올해는 우리에게 더 큰 문제가 있다. 시즌 시작부터 그랬다. 매우 어려운 시즌이다. 가능한 이기고 포인트를 얻으려고 해도 4위로 마치는 것은 기억이다"며 맨유의 암울한 미래를 말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