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태형 감독 "오재원·오재일, 다음 주 복귀"

작성일: 2015.08.21 18:10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잠실, 홍지수 기자] 김태형(48) 두산 베어스 감독이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서 빠졌던 선수들의 복귀를 알렸다.

김태형 감독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를 앞두고 "다음 주 정도에 오재원과 오재일이 돌아올 것이다. 내야진이 나아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2루수 오재원은 오른쪽 골반 통증으로 인해 지난 16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1루수 오재일은 옆구리 통증으로 지난 10일 말소됐다.

또한, 이날 김 감독은 "선수들에게 더는 어떻게 해달라고 말할 수 없다. 선수들이 부담을 가질 수 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김 감독은 이날 LG전 선발 라인업에 대해서는 "(김)재호가 합류했다. 최주환은 2루수로 나선다"며 "(민)병헌이가 들어가고 박건우가 빠졌다. 또한 홍성흔도 선발로 출장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두산 김태형 감독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