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치로, 시범경기 CLE전 3타수 무안타 2삼진

작성일: 2019.02.28 07:11 고유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 외야수 스즈키 이치로(46)가 시범경기에서 침묵했다.

이치로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스프링 트레이닝 시범경기에 7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2회 무사 2루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이치로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에는 상대 투수 닐 라미레스에게 삼진을 당했다. 6회에도 제프리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삼진을 당한 이치로는 다음 수비 때 이안 밀러와 교체됐다.

이치로는 올 시즌을 앞두고 시애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다음달 일본에서 열리는 개막전 2경기에서는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되지만 이후에는 실력으로 생존해야 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