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현장]'옆구리 OK' 두산 박건우, 3번-중견수 선발 출전

작성일: 2019.05.04 12:56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두산 베어스 박건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외야수 박건우가 정상 출전한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4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박건우의 몸 상태를 걱정했다. 박건우는 3일 LG전에서 주루 플레이를 하다 오른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껴 대주자 김대한과 교체됐다. 

박건우는 경기에 앞서 타격 훈련을 정상적으로 진행했다. 김 감독은 "본인은 괜찮다고 하는데 100%는 아닐 것이다. 조금 더 몸 상태를 지켜보고 라인업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은 허경민(3루수)-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지명타자)-박건우(중견수)-김재환(좌익수)-박세혁(포수)-김재호(유격수)-오재일(1루수)-국해성(우익수)-오재원(2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투수는 이현호다. 

한편 LG는 이천웅(중견수)-정주현(2루수)-김현수(좌익수)-채은성(지명타자)-유강남(포수)-이형종(우익수)-김민성(3루수)-오지환(유격수)-김용의(1루수)가 선발 출전한다. 선발투수는 케이시 켈리다. 

류중일 LG 감독은 "(이)천웅이가 우익수 수비를 부담스러워 해서 이형종이 우익수로 나간다. 채은성이 지명타자"라고 알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