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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6경기 연속 안타, 타율 0.300 유지…팀은 3연승

작성일: 2019.06.03 07:46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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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4타수 1안타로 타율 0.300을 유지했다. 

추신수는 3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6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207타수 62안타, 타율 0.300이다. 

추신수는 캔자스시티 선발 브래드 켈러를 상대로 1회와 3회 연속 삼진을 당했다. 1회 첫 대결에서는 3구 삼진을 허용했고, 3회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반격했다. 추신수는 팀이 1-0으로 앞선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대니 산타나의 중월 2루타에 3루를 밟은 뒤 켈러의 폭투를 틈타 득점했다. 

추신수는 7회 말 1사에서는 1루수 앞 땅볼로 마지막 타석을 마감했다. 텍사스는 캔자스시티를 5-1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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