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현장] '맹폭' SK, 삼성전 시즌 3번째 선발 전원 안타

작성일: 2019.06.30 19:41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선발 전원 안타의 마침표를 찍은 노수광.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SK 와이번스가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다.

SK는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삼성 외국인 선발투수 저스틴 헤일리를 상대로 7안타를 치며 맹공을 퍼부은 SK는 7회 노수광이 친 우익 선상으로 가는 2루타에 힘입어 선발 출전한 타자 9명이 전원 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선발 전원 안타는 KBO리그 통산 992호, 올 시즌 30호다. SK 올 시즌 3번째 선발 전원 안타 기록이다.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