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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의 농담, “맨유, 나 필요하면 말해”

작성일: 2019.08.28 09:39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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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브라히모비치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당당하다.

영국 언론 더 선28(한국 시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그들이 필요하다면 복귀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미국 프로축구(MLS)에서 여전히 건재한 모습으로 많은 골을 넣고 있다. 최근 열린 LAFC와 경기에서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3-3 무승부를 이끌었다.

그는 나는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서 쉽게 뛸 수 있다. 만약 맨유가 날 원한다면 나는 이곳에 있다. 하지만 갤럭시가 나를 소유하고 있어 미안하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유럽에서 많은 일을 해냈다. 나는 그걸 즐겼고 33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나는 이곳에서 또 다른 무엇인가를 얻길 바란다. 이 모험이 어떻게 끝나는지 지켜보자고 말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최근 맨유의 경기도 지켜봤다. 그는 최근 경기를 봤다. 운이 없었던 경기였다. 페널티킥만 들어갔자면 다른 경기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잉글랜드 경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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