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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토미니, 양 팀 최고 평점 7.8점…사카 7.6점

작성일: 2019.10.01 06:02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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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토미니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스콧 맥토미니가 양 팀 최고 평점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일 새벽 4(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아스널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9점으로 리그 10, 아스널은 승점 12점으로 4위에 자리했다.

맨유는 전반 45분 맥토미니의 선제골로 앞서 갔지만 후반 13분 튀앙제브의 치명적인 패스미스로 오바메양에게 실점을 내주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아스널 상대 13년 연속 올드 트래프도 무패행진을 이어갔지만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맥토미니에게 양 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 7.8점을 부여했다. 다음은 데 헤아로 7.3, 래시포드 6.9점이다. 가장 낮은 선수는 튀앙제브로 평점 5.7점에 그쳤다.

아스널에서는 도움을 기록한 사카가 평점 7.6점으로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골을 기록한 오바메양은 평점 7.2점으로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부여받았다. 가장 낮은 점수는 토레이라로 6.1점이다. 페페는 6.2점으로 세 번째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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