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샘컴퍼니 떠나 홀로서기 "전속계약 만료"
작성일: 2019.11.06 16:54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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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컴퍼니는 6일 스포티비뉴스에 "강하늘과는 지난 10월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KBS2 '동백꽃 필 무렵'까지만 함께한다"라고 밝혔다.
샘컴퍼니를 떠난 강하늘은 함께 동고동락했던 매니저와 새로운 기획사를 차린다.
강하늘은 SBS '상속자들', tvN '미생',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 드라마는 물론 영화 '쎄시봉'(감독 김현석), '스물'(감독 이병헌), '동주'(감독 이준익),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등 충무로에서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는 전역 후 '동백꽃 필 무렵' 황용식 역으로 활약 중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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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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