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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보고서' 정해인, 지옥의 매운맛 버거 먹방 도전 '청양고추 300배'[TV포커스]

작성일: 2019.12.24 11:29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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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해인이 청양고추 300배에 달하는 매운맛을 지닌 버거 먹기에 도전한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정해인이 청양고추 매운맛의 300배에 달하는 매운 소스로 만든 햄버거 '먹방'에 나선다.

정해인은 24일 방송되는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뉴욕 최대 야외 푸드벤더 스모가스버그를 찾는다.

정해인과 은종건, 임현수는 스모가스버그를 방문, 고삐 풀린 '먹방'을 펼친다. 특히 정해인은 상상을 초월하는 매운맛을 지닌 버거를 차례로 도전한다. 그는 청양고추보다 100배 매운 고스트 칠리, 200배 매운 캐롤라이나 리퍼, 300배에 달하는 스콜피온 페퍼로 소스를 만든 버거를 맛본다. 구매를 위해 동의서까지 작성해야 하는 버거다.

'4버거 먹방', '1일 1굴 먹방', '핫소스 사랑' 등 남다른 식성으로 관심을 끈 정해인의 신개념 '먹방'에 관심이 쏠린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2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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