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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스 치명적인 실수' 토트넘, 노리치에 0-1로 끌려가(전반 종료)

작성일: 2019.12.29 03:17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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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리치의 선제골 장면. ⓒ신인섭 통신원
[스포티비뉴스=노리치(영국), 신인섭 통신원] 포이스(토트넘)의 치명적인 실수로 노리치시티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29일 오전 2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0라운드 노리치시티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이 끝난 현재 토트넘이 0-1로 밀리고 있다. 전반전 포이스의 치명적인 실수가 문제였다. 

경기 초반 토트넘이 점유하고 우세한 흐름을 이어 갔다. 9분엔 토트넘의 실수로 노리치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가차니가 골키퍼가 막았다. 11분엔 알리가 15분엔 케인이 결정적인 슈팅을  했는데 모두 골망을 흔들진 못했다. 

선제골의 몫은 노리치였다. 전반 18분 브란치치가 아크 정면에서 포이스의 실수를 틈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32분 노리치가 추가 골을 기록했다. 브란치치의 크로스를 푸키가 잘 잡고 문전에서 득점에 성공했다. 하지만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됐다. 

토트넘은 전반전 좋지 못한 경기력에 실점까지하며 어려운 전반을 보냈다. 

스포티비뉴스=노리치(영국), 신인섭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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