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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할리우드에서 영화 찍고 싶다”

작성일: 2019.12.29 13:00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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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영화배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29(한국 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은퇴 후 영화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프로 생활 내내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화려한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그런 호날두가 은퇴 후 삶에 대해 힌트를 남겼다.

그는 두바이에서 열린 인터내셜널 스포츠 컨퍼런스에서 “50년 그 이상을 더 살길 원한다. 나는 새로운 인생에 대한 장애물과 맞서는 것을 준비하고 싶다. 내가 할 줄 모르는 것들 말이다. 예를 들면 할리우드에서 영화에 참여하는 것이다. 하지만 훌륭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했다.

은퇴에 대해서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축구선수가 뛸 수 있는 나이는 32세 정도였다. 하지만 이제는 40세까지도 뛸 수 있는 선수들을 찾을 수 있다. 내 몸이 필드에서 반응하지 않는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내가 경기장을 떠날 시간이 된 것이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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