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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희, 5일 신곡 '서면역에서' 공개 "뮤직비디오, 멤버 실제 사연"

작성일: 2020.05.04 13:4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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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순희 신곡 '서면역에서' 티저. 제공| BS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발라드 그룹 순순희가 신곡 '서면역에서'를 공개한다.

순순희는 5일 여섯 번째 싱글 '서면역에서'를 발표한다. 

순순희는 윤지환, 김기태, 미러볼(김부성)으로 구성된 실력파 발라드 그룹으로 지난해 10월 '광안대교'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신곡은 부산 출신인 멤버들의 추억이 담긴 '서면역'이라는 장소에서 그리움과 진심을 전달하고 싶어하는 멤버들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를 노래했다. 

1일, 3일 공개된 '서면역에서' 티저는 사랑했던 연인과 행복했던 추억, 헤어지는 순간의 아픈 감정이 교차되며 곡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소속사 측은 "'서면역에서' 뮤직비디오는 리더 김기태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며 "사랑하는 연인과 추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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