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브리튼, 볼티모어와 1년 320만 달러 계약
작성일: 2015.02.05 10:15
조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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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조현숙 기자] 잭 브리튼이 연봉 조정을 피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5일(한국시각)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브리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미국 볼티모어 지역 매체 MASN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320만 달러이며 45경기 이상 마무리할 경우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브리튼은 2011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선발로 기용됐으나 지난해 불펜으로 전환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통산 선발 성적은 18승 17패 평균자책점 4.86이었으나 지난 시즌 71경기에서 3승 2패 37세이브 평균자책점 1.65를 기록했다. 세이브 부문 아메리칸리그 4위였다.
볼티모어는 연봉 조정 대상자로 외야수 알레한드로 데 아자만을 남겨뒀다.
[사진] 잭 브리튼 ⓒ Gettyimages
[영상] 편집=남현민 ⓒ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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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기자 ch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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