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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첫운전 너무 흥분"…한요한, 스쿨존 과속 주행 사과[전문]

작성일: 2020.06.10 14:2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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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한요한. 출처ㅣ한요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래퍼 한요한이 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에서 과속으로 운전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한요한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를 구입 후 첫 운전 날 너무 기쁘고 흥분한 나머지 도로 교통법을 준수하지 못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순간 과속을 하게 됐다"고 사과문을 올렸다.

이어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고개를 숙인 한요한은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고 앞으로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한요한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할인가로 3억 원대에 람보르기니를 구매했다고 밝히며 주행하는 영상을 올렸다.

하지만 30km 이하 속도로 천천히 달려야 하는 스쿨존에서 75~80km로 운전 중인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한요한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 소속 래퍼로 활동 중이다.

다음은 한요한 글 전문이다.

차를 구입 후 첫 운전 날 너무 기쁘고 흥분한 나머지 도로 교통법을 준수하지 못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순간 과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고 앞으로 각별히 주의하겠습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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