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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 함소원♥진화, 폭풍같은 시어머니 수술…거대한 담석 크기에 경악[오늘TV]

작성일: 2020.06.16 16:53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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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예고가 공개됐다.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담석 제거 수술을 받아, 온 가족이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16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시어머니의 담석 제거 수술로 인해, 이들 가족들이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순간들이 담긴다. 

함소원 부부는 아침 일찍부터 시어머니를 어르고 달래, 차에 태웠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갑자기 차에서 탈주했고, 진화는 황급히 뛰쳐나가 길 한복판 돌발상황이 벌어졌다. 팽팽한 점점 끝에 시어머니를 다시 자동차에 태운 함소원 부부는 점점 언성이 높아졌고, 행여 시어머니가 다시 도주할까바 철통경비하며 병원으로 향했다. 

어렵게 도착한 병원에서는 시어머니의 몸 상태가 지난 건강검진 때보다 안좋다며, 담석의 크기가 더 커져있다고 진단했다. 결국 의료진이 시어머니 수술을 진행했고, 시어머니는 수술에 앞선 주사에도 무섭다고 눈물겨운 사투를 벌였다. 

시어머니가 수술실로 들어가고 나서야 함소원 부부는 한시름 놓았다. 그러나 이내 시어머니의 생애 첫 수술이라는 점에 걱정을 쏟아냈다. 특히 진화는 어렸을 적 부모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회복을 기원했다. 

수술 후, 함소원 부부는 시어머니의 거대한 담석 크기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어 뒤늦게 수술 소식을 들은 진화 이모는 함소원 부부에게 당장 시어머니와 함께 중국으로 들어오라는 불호령을 내려 긴장감을 높였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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