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이돌 피싱캠프' 토니안, 7짜 방어 낚았다…낚시 초보의 반전

작성일: 2020.06.26 10:2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아이돌 피싱캠프'에 출연한 토니안. 출처| JTBC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토니안이 '어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투를 벌였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피싱캠프'에서는 낚시 초보 토니안이 높은 파도와 바람에도 대어를 낚는 모습이 공개됐다.

토니안은 세계 낚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아이돌 스타들의 낚시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 '아이돌 피싱캠프'에서 단장을 맡았다. 후배 아이돌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토니안은 제주도 첫 줄조에서 기세등등한 각오와 달리 혼자 고기를 낚지 못해 풀이 죽었다. 

토니안은 "무슨 고기가 사람을 차별하냐"고 투덜거렸고, 재효는 자신이 잡은 고기로 인증샷이라도 남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낚시에 성공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에 상상 입질까지 느낀 토니안은 결국 놀라운 '어복'으로 눈길을 끌었다. 

기상악화로 철수하기로 한 극한 상황 속 마지막으로 낚시줄을 바다에 던진 토니안은 7짜 방어를 끌어올리며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하늘이 도운 놀라운 낚시 실력 외에도 후배 아이돌들을 다독이며 분위기를 북돋우는 토니안의 모습은 프로그램에 훈훈함을 더했다.

토니안은 '아이돌 피싱캠프', 'TV 동물농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박은혜, 심완준, 이해운, 권혁현 등 개성있는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이 포진한 소속사 우리들컴퍼니 대표로도 회사를 이끌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