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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父 장광과 '비스' 동반출연…"아버지 빽 소문 억울"

작성일: 2020.08.18 18:2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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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미자 인스타그램, 시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팔방미인 방송인 미자가 아버지인 배우 장광과 '비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미자는 18일 방송되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번에는 ‘전지적 본인 시점 특집으로 ’이 구역의 조물주는 나야 나’ 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광&미자 부녀와 양치승&김동은 체육관 패밀리가 출연한다.

배우 장광의 딸이기도 한 미자는 MBC 19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으로 ‘장윤희’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미자(미대 나온 여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과 국방FM DJ로도 활약하고 있다.

미자는 최근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자신이 앓았던 ‘우울증’에 대해 최초로 고백했다. 미자는 개그우먼을 관두고 새로운 진로를 고민했던 자신을 우울증의 늪에서 꺼내 준 이로 MC 박나래를 지목하면서 특별한 우정을 얘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장광의 딸로 ‘연예인 2세’이기도 한 그녀는 ‘아빠 장광 빽’의 소문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명쾌한 대답으로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쾌했던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를 회상, MC들과 훈훈한 인증샷을 올리며 “본방사수”를 부탁하기도 했다.

미자의 활약이 담긴 ‘비디오스타’는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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