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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kg 저체중' 조민아, 사람 몸이 이렇게 말라도 되나…'37세 관리의 여왕'

작성일: 2020.11.03 17: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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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조민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수 볼 위에서 싱글 레그 스티프 데드, 스탠드 니 업하기. 운동하고 싶다. 운동하는 여자"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이가 짧은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운동 중인 조민아 모습이 담겼고, "164cm 39.4kg 체지방 3.2%"라며 저체중임을 고백했던 그는 여전히 말랐지만 건강한 몸매를 드러냈다.

▲ 출처ㅣ조민아 SNS

특히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가 된 조민아는 꾸준히 운동 근황을 전하며 '관리의 여왕' 면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2001년 4인조 걸그룹 쥬얼리로 가요계에 데뷔했지만 2006년 탈퇴한 조민아는 푸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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