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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12월 5일 첫방송 논의중

작성일: 2020.11.09 18: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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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트롯전국체전 뽀개기 2탄'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트롯 전국체전'이 12월 5일 시청자를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9일 KBS '트롯 전국체전' 측은 "오는 12월 5일 첫 방송을 논의하고 있다. 개성 있는 전국 8도 감독들과 코치진들, 응원단장 그리고 참가자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가수 윤도현이 MC로 변신한 '트롯 전국체전'에는 서울 감독 주현미, 경기 감독 김수희, 강원 감독 김범룡, 충청 감독 조항조, 전라 감독 남진, 경상 감독 설운도, 제주 감독 고두심, 글로벌 감독 김연자 그리고 코치진으로 변신한 신유,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 응원단장 임하룡이 트로트 샛별 발굴을 위해 노하우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화려한 감독들, 코치진, 응원단장 라인업에 이어 참가자들 역시 저마다 개성 발산을 예고하고 있다. 김호중의 외가 친척 이시현과 김산하, 윤서령, 박현호 등이 출연을 확정,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트롯 전국체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도 공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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