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고 김범진, 2020년 '이영민 타격상' 수상
작성일: 2020.12.07 15:45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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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김범진은 2020년도 주말리그 및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뛰어난 타격 실력을 발휘하며 21경기, 78타석 54타수 27안타, 타율 0.500을 기록하며 이영민 타격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영민 타격상은 협회가 주최한 고교야구 주말리그 및 전국대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5경기 이상 출전해 60타석 이상 나선 선수 가운데 최고 타율자에게 주어진다.
협회는 코로나19 제3차 대유행 및 감염 확산 우려로 2020년도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 개최를 최종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김범진 시상은 추후 일정을 확정해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상황에도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가운데 가장 빠르게 대응 지침을 마련하는 등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2020년도에도 계획된 고교야구 주말리그(전, 후반기)를 비롯한 5개 전국고교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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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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