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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근황 전한 영탁 "코로나19 조심…글 의도 퇴색되지 않길"

작성일: 2020.12.09 18:4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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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탁. 출처| 영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의 근황을 전한 영탁이 자신이 쓴 글의 의도가 퇴색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탁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탁이 이찬원의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쓴 글의 의도가 퇴색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탁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찬원이와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통화한다. 1도 안 아프다고 한다. 무증상이다. 너무 걱정 안 해도 된다"며 "멤버들 모두 매일 서로 연락하고 농담 주고 받고 영상통화하고 논다. 심지어 이찬원 홈트레이닝 시키고 있다. 몸짱 돼서 나오거라"라고 반가운 이찬원의 현재 상태를 공개했다. 

영탁이 글을 쓴 후 코로나19 감염 여파, 후유증을 지나치게 가볍게 생각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자 "코로나19는 안전 수칙을 잘 지키셔도 감염될 가능성이 농후하오니 가능한 조심하시고 또 조심하시어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삶이 되시길 기원한다"며 "이 글의 의도가 퇴색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영탁은 이찬원과 함께 TV조선 '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해 최근 자가격리 중이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곡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다. 기대해달라"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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