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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윰블리'가 39세라니…플라잉 요가하는 날씬몸매

작성일: 2021.02.18 10:1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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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정유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정유미가 플라잉 요가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17일 자신의 SNS에 "영차"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사진 및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플라잉 요가 중인 정유미 모습이 담겼고, 영상에서는 끈에 몸을 의지한 채 천진난만하게 돌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정유미는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9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윰블리'가 곧 40대를 바라본다는 점이 믿기지 않는다고 놀라워했고, 날씬한 레깅스 몸매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자 이를 본 배우 이시언은 "재밌겠다 유미야" 안소희는 "꺄하"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출처ㅣ정유미 SNS

정유미는 tvN '윤스테이'에서 주방장으로서 요리를 책임지고 있다. 최근 제4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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