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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유진에 '입덕' 러시…팬레터 쏟아지는 '펜트하우스' 효과

작성일: 2021.02.19 12:0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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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출처ㅣ유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로 생긴 팬들의 사랑에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유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직접받아본 팬레터. 새로 입덕했다는 귀요미 친구들. 편지 읽으며 감독 받고 힐링됐어요"며 "고마워요. 그리고 너무 힘내요. 파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더불어 '입덕해줘서 고마워'라는 해시태그를 붙인 유진은 팬들에게 직접 받은 팬레터 사진들을 공개했다. 형형색색의 편지지에 빼곡하게 글자가 가득한 팬레터들이 유진을 향한 팬들의 '훈훈'한 애정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81년생인 유진은 1세대 아이돌 대표 걸그룹인 S.E.S. 출신이다. 남다른 비주얼로 '국민 요정'이라 불리며 오랜 기간 활약해왔다. 최근 출연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배우 전향 후 역대 가장 강렬한 배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화제 속에 시즌2로 돌아오는 '펜트하우스'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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